AI 학습 후 원본 삭제하면 상업적 이용 입증 어려워입법조사처 "자료 파기 의무·과징금 등 규제 재설계 필요"지난해 8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'수시:로 물어봐'를 찾은 학부모가 대학입시 안내책자를 살피고 있다.(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) 2025.8.9 ⓒ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2027수능2027정시김재현 기자 경희대·경기도서관, 기후위기 대응 논의…과학·예술 전문가 참여'수시 먹통' 책임론에 최교진 "어떤 책임이든 질 것"…이기정 "사퇴도 고려"(종합)관련 기사서강대, 난민전형 합격생 2명에 전액 장학금…형평성 논란최교진 "수시 '먹통' 사태,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"차정인 "10년 교육계획 내년 3월 확정…교원 정치기본권 포함 논의"차정인 "10년 교육계획 시안 발표 연내로 조정…의견 수렴 더 필요""내 점수로 어느 대학 갈까"…네이버, 수능·입시 검색 확 바꾼다